영어 내신광역 단위 자사고서울 종로구1:1 화상·전화 수업

중앙고 영어, 어휘 기초부터 다시 쌓는 내신 준비

중앙고 학생 가운데 영어 어휘가 발목을 잡는 경우를 위해, 교과서·부교재 본문 속 어휘를 중심으로 문법·서술형과 말하기·에세이·발표 수행평가를 차근차근 준비합니다. 수업은 모두 온라인 1:1 화상·전화이고, 학생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어휘가 쌓이면 읽기 속도와 서술형 표현이 함께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정보중앙고등학교 · 서울 종로구 · 광역 단위 자율형사립고
시험 범위와 수행평가 방식은 학교와 학기마다 달라, 수업은 학생이 받은 교재·프린트·안내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01중앙고 영어 내신, 시작 전에 살펴볼 것

지문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따져 보면 문법보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인 경우가 있습니다. 단어를 몰라 문장 전체를 놓치면 서술형도 수행평가도 함께 흔들립니다. 중앙고 학생과는 범위 본문에서 모르는 단어를 먼저 모두 표시하고, 그 가운데 반복해서 나오는 것부터 문장째로 익혀 읽기의 막힘을 줄여 갑니다. 모르는 단어 목록이 줄어드는 것을 학생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수업마다 개수를 적어 둡니다.

학교마다 영어 교사가 직접 만든 활동지나 읽기 자료가 범위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런 자료가 있으면 교과서와 똑같은 무게로 다루고, 없으면 교과서와 부교재에 집중합니다.

자율형사립고는 학교가 교육과정을 비교적 자유롭게 짤 수 있는 학교라, 같은 서울 자사고라도 영어 수업 편성과 수행평가 구성이 학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은 다른 학교 사례가 아니라 학생이 받은 이번 학기 계획표에서 출발합니다.

02상담을 남기는 중앙고 학생들

  • 범위 지문의 한 문장에 모르는 단어가 두세 개씩 나와 읽기를 포기하게 되는 중앙고 학생
  • 단어장을 외워도 일주일 뒤면 잊어버려 방법을 바꾸고 싶은 1학년
  • 영어 발표 수행평가에서 쉬운 단어만 써서 표현이 단조롭다는 말을 들은 학생
  • 단어 확인처럼 말로만 하는 연습은 전화 수업으로 해 보고 싶은 종로구 학생
  • 뜻은 알지만 품사를 헷갈려 서술형에서 어형을 틀리는 학생

03중앙고 영어 내신의 준비 항목

에세이 수행평가
시간 안에 교실에서 쓰는 에세이라면, 정해진 시간 안에 개요부터 마무리 문장까지 써 보는 연습을 몇 번 해 둡니다.
듣기
학교 수업에 영어 듣기 활동이 들어가 있다면, 들은 내용을 두세 문장으로 요약해 말해 보는 방식으로 연습을 겸합니다.
서술형
서술형 답은 문장 하나하나가 문법적으로 맞는지와 문제가 요구한 조건을 다 채웠는지를 나눠서 점검합니다. 둘 중 어디서 자주 놓치는지 알면 고칠 곳이 좁혀집니다.
부교재·활동지
교과서 밖 지문이 범위에 들어가면 지문마다 제목을 학생이 직접 붙여 보게 합니다. 제목을 붙이려면 요지를 잡아야 해서 짧은 시간에 여러 지문을 훑기 좋습니다.

04짧게 옮긴 중앙고 수업 장면

아래는 실제 수업 흐름을 떠올리며 적은 예시 대화입니다.

강사You marked "reluctant." Can you guess the meaning from the sentence?"reluctant"에 표시했네요. 문장을 보고 뜻을 짐작할 수 있어요?

학생He was reluctant to leave… maybe he did not want to leave?떠나기를 reluctant했다… 떠나고 싶지 않았다는 뜻일까요?

강사Exactly. Now use it in a sentence about yourself.맞아요. 이제 자기 이야기로 문장을 만들어 봐요.

학생I was reluctant to wake up early this morning.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싫었어요.

05중앙고 영어, 한 달 동안의 순서

  1. 1주차 — 범위 본문에서 모르는 단어를 모두 표시하고, 여러 번 나오는 단어부터 목록을 만듭니다.
  2. 2주차 — 목록의 단어를 본문 문장 속에서 뜻을 짐작해 보고, 자기 이야기로 새 문장을 만들어 말합니다.
  3. 3주차 — 익힌 어휘를 넣어 서술형 답을 써 보고, 같은 뜻의 다른 표현으로 바꿔 쓰는 연습을 합니다.
  4. 4주차 — 발표 원고에 익힌 표현을 넣어 다듬고, 남은 모르는 단어를 다시 점검합니다.

06중앙고 영어, 책상 위에 꺼내 둘 자료

  • 학생이 쓴 초안 — 에세이나 발표 원고는 완성본이 아니어도 됩니다. 몇 줄이라도 학생이 먼저 쓴 초안이 있어야 수업에서 고칠 곳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 채점된 답안 — 돌려받은 서술형 답안이나 수행평가 피드백은 감점 이유를 찾는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점수가 적힌 부분은 가리고 보여 주셔도 괜찮습니다.
  • 전학이나 편입으로 학기 중간에 합류한 학생은 이미 지나간 범위보다 앞으로 볼 범위를 먼저 챙깁니다.

읽을 자료가 여러 장일 때는 화면 공유가 되는 화상을, 외운 문장을 소리로만 확인할 때는 전화를 권합니다.

07중앙고 영어 내신, 미리 말씀드리는 것

짧은 기간에 성적을 끌어올린다는 식의 약속은 드리지 않습니다. 에세이와 발표 원고는 학생이 쓴 문장을 함께 다듬는 데까지만 돕고, 내용을 새로 지어 드리지 않습니다. 학교 숙제나 수행평가 과제물을 대신 작성하지 않습니다.

08묻고 답하기 — 중앙고 영어

단어를 외워도 금방 잊어요.

단어를 뜻과 짝지어서만 외우면 오래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에서는 본문 문장 속에서 뜻을 짐작해 보고, 그 단어로 자기 문장을 만들어 말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다음 수업 첫머리에 다시 꺼내 보는 확인도 합니다.

어휘가 약하면 수행평가도 어려울까요?

표현이 단조로워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익힌 어휘를 발표·에세이 원고에 넣어 보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원고는 학생이 쓰고 수업에서는 어휘를 바꿔 넣을 자리를 찾아 줍니다.

전화 수업으로 단어 확인이 되나요?

네. 강사가 한국어 뜻이나 상황을 말하면 학생이 영어 표현으로 답하는 방식은 전화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철자 확인이 필요한 날은 화상으로 하시면 됩니다.

어휘만 하다가 시험 범위를 놓치지 않을까요?

어휘는 범위 본문에서 뽑기 때문에 단어를 익히는 동안 본문도 함께 읽게 됩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어휘 비중을 줄이고 서술형과 문법으로 옮겨 갑니다. 범위 공지를 기준으로 비중을 주마다 조정합니다.

시험 범위가 아직 안 나왔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네. 범위가 나오기 전에는 지난 단원 복습이나 서술형 쓰기 습관처럼 어느 범위에나 쓰이는 연습을 하고, 범위 공지가 나오면 그때 순서를 다시 짭니다.

파워스픽 상담통화가 어려운 시간대를 적어 주시면 그때를 피해 연락드립니다.

전화 상담상담 신청